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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beatport.com/blog/2013/06/03...nightmare/

시카고 출신의 하우스 DJ인 펠릭스 다 하우스캣이 비트포트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6월 3일 진행된 이 인터뷰는 펠릭스 다 하우스캣의 음악 커리어와 지난 3월 발매한 새로운 EP에 대한 이야기, 남은 2013년 진행될 그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특히나 그는 젊은 세대의 EDM 열풍을 가리키며 악몽같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그가 현재의 음악 산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아래 내용을 통해 한번 확인해보세요.

※ 이하 내용은 비트포트의 인터뷰를 번역한 것이며, 원문과의 대조를 통해 오역 혹은 의역을 지적해주시면 확인 즉시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런던으로 이사하셨죠, 왜죠?

치즈가 공짜니까요. 그게 내가 런던을 사랑하는 이유입니다. 런던은 나를 위한 곳이고 내가 영감을 얻는 곳이에요. 이러한 것들에 영향을 받아 내가 이 곳에서 영감을 얻고 내 자신을 유지시키죠. 베를린과 바르셀로나의 많은 사람들과도 이야기해봤지만, 지금은 런던이 내 음악적 정착지인 것 같아요.


- 유행이 지난 지금, 당신에게 '일렉트로클래시'란 무슨 의미입니까?

음, 제가 Kittin과 함께 인터뷰했을 때 그녀가 말한 적 있죠. "일렉트로클래시란 단어 말이에요, 전 그게 정말 뭘 뜻하는지 모르겠어요. 스타일인가요? 아니면 패션?" 그녀 말이 맞아요. 내게 있어서, 난 그 단어를 누가 끄집어낸건지 모르겠어요. 소문에는 래리 티가 그걸 끄집어냈다고 하는데 저한테는 그냥 귀찮은 소리들일 뿐이에요. 난 사람들이 내 음악에 라벨을 붙이고, 그것을 강조하며 말하는 걸 싫어해요. "펠릭스는 일렉트로클래시의 황제야." 그러면 전 말하죠. "뭔 개소리야?" 난 시카고에서 자랐고, 내 이름은 펠릭스 다 하우스캣입니다. 난 하우스 음악을 만드는 사람이에요. 아 물론 테크노도 했구요. 나는 리 페리와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제발 날 그 라벨 상자 안에 집어넣지 좀 마세요. 기자들, 매도하고 싶진 않아요, 게으른 기자들은 그들 자신이 조사를 하기보다는 그냥 그렇게 말하는 걸 좋아하죠. 기억해요? "이것은 누-레이브" "이것은 일렉트로", 게으른 기자들은 음악의 역사를 조사할 생각도 안해요, 다만 라벨 상자 안에 넣고 그걸 그대로 옮길 뿐이죠. 단어가 사라질 때 이들은 다른 곳에서 다른 라벨을 다시 만들어낼 뿐이에요.


- 많은 프로듀서들이 그러한 장르 분류를 싫어하는 걸로 보이네요. 그들은 분류 선반(pigeonholed)에 자신을 넣고 싶지 않아하나봅니다. 진정으로 창의적인 사람들 말이죠.

다프트 펑크를 봐요. 스튜디오에 갈 때 그들은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아요. "우리는 좋은 곡을 만들러 갈테고, 그건 차트 넘버 1을 차지할거야." 이런 생각을 안한다는 거죠, 그들에겐 단지 그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만드는 거에요. 지금 EDM에서 다섯명의 최고 작곡가와 다섯명의 최고 엔지니어가 앉아있다고 칩시다. 그들이 말하죠. "우리는 차트 1위를 차지할거야, 그걸로 돈을 엄청나게 벌어들일거야, 우리는 베가스로 갈거고, 모든 사람들이 우리의 옷을 사고 티켓을 사게 만들거야, 그리고 그 자리에 DJ를 채워넣을거야." 그러면 그 DJ는 주크박스가 되는거죠. 모든 클럽에서 똑같은 음악을 트는 거, 그건 마치 선전이나 다름없는 거에요. 그야말로 악몽이죠.


- 앨범 이야기를 할게요, 당신의 EP Sinner Winner은 어떤 것에 영감을 받아 만들었나요? 그리고 이 프로젝트를 어떻게 시작하신거죠?

기본적으로, 이건 사로잡혀있는 거에요, 머릿속에 자리잡고 있는 좋은 음악이 떠오를 때까지 말입니다. 내가 레코드 계약에 사인을 하고 한달 내에 발매를 원한다면, 난 앉아서 영감이 떠오를 때까지 기다리는거에요. 첫번째 베이스라인이 생각나면 연주를 시작해보죠. 그러면 내가 연주할 때는 내가 알지도 못하는 영감들이 첫 테이크에서 쏟아져나와요. 내 생각에 이는 초심자의 운인 것 같아요, 그러면 한번 더 해보는거죠. 하지만 대개 첫 테이크에서 했던 것을 그대로 가져가게 되요. 같은 일이 Kitten과 함께 한 Madame Hollywood에서 일어났죠. 스튜디오로 들어간지 몇분만에 베이스라인을 완성하고, 30분만에 음악을 다 만들었어요.



- 일반적으로 베이스라인부터 시작하나요?

난 베이스라인 참 좋아해요. 당신이 물어보기 전까지는 그것에 대해 생각지는 않았는데. 음 맞아요, 보통 베이스부터 시작하는 것 같아요.


- 'Give me Body'같은 경우 디스코 느낌을 가지고 있죠. 그 음악에 대한 당신의 영감은 무엇이었나요? 그 음악은 마치 라이브 샘플을 쓴 것처럼 들렸는데요. 라이브 드럼이나 샘플을 쓰는 경향이 있나요?

시카고에서, 저는 Mike Dunn, Armando와 함께 웨어하우스에서 그걸 자주 사용했어요. 거기엔 디스코 레코드가 있었고, 항상 디스코를 좋아해 나일 로지스의 음악을 친구처럼 가까이 했죠. 내가 Virgo Blaktro and the Movie Disco를 냈을 때는 몇몇 뮤지션과 보컬리스트를 데려왔어요. 샘플로 만들어진 건 없었고, 모두 라이브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그래서 다프트 펑크가 지금 하고 있는 (랩탑과 샘플을 사용하지 않는 리얼 악기 구성) 것들에 대해, 저는 그런 앨범들을 이미 만들었어요. 그 단계를 통해 샘플을 쓰지 않고 모든 것을 라이브로 구성하는 단계로 나아갔죠. 다프트 펑크는 단지 그것을 모든 사람들의 머리 위로 올려놨을 뿐이구요.


- 그런 것들은 타이밍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안그래요?

모든 것은 타이밍 싸움이에요. 그리고 지금, 나는 타이밍이 옳다고 생각해요. 지금의 상황은 Kittenz이 나왔을 때와 정말 비슷한 것 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같은 음악을 듣고 빠른 음악들을 구입할 때, 난 단지 그 템포를 118에서 120 BPM으로 낮추길 원했죠. 이건 단지 바뀐 것 뿐이에요.

다프트 펑크는 다시 한번 세상을 구했어요.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2001년 세상을 구했을 때, 그들은 사람들이 가진 상상력을 조금 이용하게 만들었죠. 내 말은, 어떤 사람들이 하려 하는 것, 또 어떤 사람들이 하지 않는 것들 말이에요. 하지만 그들은 해냈고, 그들은 뒤에 숨지도 않았어요. 'Give me Body'에서, 난 단지 잃어버린 시카고 사운드와 디스코의 풍미를 되찾고 싶어했어요. DJ Sneak가 그 때로 우리를 되돌려주었죠. 모든 사람들이 'Give Me Body'를 'Sinner Winner' 대신 사용하는 것, 이는 매우 흥분되는 것들이에요. 그게 프린스와 그의 B-side와 함께 있는 이유입니다.


- 당신은 원래 DJ Pierre와 함께 시작했고, 그와 함께 모든 것을 만들어나갔습니다. 그를 어떻게 처음 만났죠?

제가 열네살, 고등학교 신입생 때 라디오에서는 팔리 '잭마스터' 펑크가 시카고 라디오 방송인 WBMX 102.7 FM의 Hot Mix를 진행하고 있었고, 저는 그걸 듣고는 어머니에게 드럼머신과 4-track (멀티트랙 레코더를 말하는듯)을 가져다달라고 했죠. 그래서 Purple Rain이 나왔고, 전 어머니에게 신디사이저를 가져다줄 수 있냐고 물었죠. 결국에 저는 신디사이저, 드럼머신과 4-track을 얻었고, 라디오에서 들은 것들을 따라해볼 수 있게 되었죠. 그리고 테이프를 만들어 학교 친구나 LaMirage와 같은 하우스 파티 참가자들에게 나누어주었어요.

그 중 한명이 내 테이프를 DJ Pierre에게 주었고 그는 다음날 내게 연락해 제 트랙이 마음에 든다면서 같이 작업을 할 수 있겠냐고 묻더군요. 그 말을 처음에는 안 믿었어요. 결국 그가 21살, 저는 14살이었을 때 함께 스튜디오에 갔죠. 우린 마치 교회나 결혼식에 갈 때처럼 복장을 차려입었어요. 그건 정말 기상천외한 일이었어요. 그 곳에는 컴퓨터는 없었고 909 외에 동기화할 수 있는 게 없었죠. 그래서 저는 스플라이스, 편집이 없이 베이스라인을 연주했어요.

연주를 마치고 피에르가 말했죠. "이거 히트할거야." 우리는 그 곡을 "Fantasy Girl"이라 이름붙였어요. 난 그 곡이 얼마나 히트할 것인지는 알 수 없었지만, 우리는 그 곡을 Mike “Hitman” Wilson에게 주고 집에 돌아와 금요일 밤에 라디오를 틀고 그 음악을 들었죠. 그건 한마디로 미쳤어요. 내 14살 된 딸은 시카고에 있을 때 매번 그 음악을 듣는다고 하더군요. 그 음악은 아직도 점심시간에 흘러나온다구요, 난 단지 그 트랙으로 300달러밖에 못 얻었는데!


아버지는 피에르와 싸웠고 그 때 내 하우스 음악의 커리어는 끝났어요. 피에르가 나와서 아버지에게 말했죠. "우리는 Fantasy Girl에 대한 투어 활동을 할 수 있어요." 그 때 아버지는 "내 아들에게 어떤 말도 하지 마, 내 아들의 인생에서 나가. 내 아들은 클럽이 아닌 학교에 가야 될 아이야." 그래서 내 하우스 음악의 경력은 14살에 시작해서 16살에 끝났어요. 피에르는 이후 한동안 나와 함께 작업을 할 수 없었죠.


- 마샬 재퍼슨과도 함께 일한 적이 있었군요. 같은 시기에 벌어진 일이었나요?

피에르가 시카고를 떠난 이후에, 저는 대학에 들어갔고, 낙제해서 다시 시카고로 오게 되었죠. 피에르는 Strictly Rhythm 레이블에 대해 이야기해주고 로이 데이비스를 소개시켜줬어요, 로이는 다시 저를 마샬에게 소개시켜줬구요. 그는 지미 핸드릭스와 같아요. 가장 재능있는 사람이지만 엄청나게 과소평가되어있죠.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그가 누군지를 모르죠. 우리는 템테이션이나 마빈 게이처럼 그가 알려지고, 그의 트랙인 "Move Your Body"를 알 수 있도록 도와야해요. 그 노래를 들을 때마다 나는 항상 감정적이고 신선한 느낌을 받아요. 대부분의 어린 친구들이 하우스 음악을 만든다고 하지만 제게는 그게 하우스 음악처럼 들리지가 않는, 단지 심심한 음악들일 뿐이에요. 누가 밤새도록 그런 음악들을 들어야 한다고 하면, 난 바로 곯아떨어질거에요.

난 시카고로 가서 무엇이 시작되는지를 보고, 데릭 메이와 후안 앳킨스가 시카고에서 시작하여 릴 루이스에게 그들의 음악을 주는 것들을 봐왔어요. 마샬에서 제이미 프린시플에게 전달되며 음악은 더 좋아졌죠. 우리는 단지 신디사이저와 드럼머신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을 뿐이에요. 그건 하나의 움직임이었습니다. 모든 슈퍼스타들이 자신의 개성을 가지고 있죠. 난 그 사람들이 어떻게 연구하지 않고도 그런 음악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지를 몰랐어요.

저는 프린스를 좋아했어요. 그는 내 우상이자 신과 같은 존재였죠. 그러나 제 스스로는 약간 연구를 할 필요를 느꼈고, 그래서 지미 헨드릭스와 제임스 브라운, 폴 매카트니와 존 레논까지 파고들었어요. 제 질문은 그거였어요. "프린스는 어떻게 한 걸까?" 그래서 나는 깨달았죠, 위대한 예술가는 위대한 도둑이라는 것을. 난 그것을 추적하며 얻었어요. 프린스는 제임스 브라운도, 헨드릭스도, 다른 어떤 것도 아닌 프린스에요. 왜냐하면 그는 자신을 만들고 그의 영향을 이끌어나가는 방법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 연구를 한 것은 마샬 재퍼슨과 릴 루이스를 나머지로부터 분리시키기 위함이에요.


- 당신의 음악은 마치 연극같아요. 음악 안에 캐릭터와 씬, 그리고 전체가 들어있죠. 당신은 어떻게 음악을 구성하고 마음 속에 그리나요?

그거 좋은 질문이군요. 그 때처럼, 컨셉을 기록하는 일은 정말 재밌는 일이에요. 난 내 캐릭터를 선택하고 모든 것을 조사하겠죠. 난 방으로 들어가 모든 이의 성격, 분위기를 흡수하고 그걸 써내려갈거에요. 키튼, 멜리스타, 데이브와 허슬러처럼요. 모두가 자신의 역할을 했어요. 하지만 지금은 내 댄스플로어의 물건들을 정리해야 할 것 같아요. 난 지금 댄스플로어의 미션 위에 서 있고 그 클럽의 댄스플로어를 파괴하려해요. 일단 거기에 내 목표를 두고, 난 다시 돌아와서 그 일을 하겠죠. 음악 산업과 함께 내 삶이 허비될 거라 봐요. 하지만 5~10년 후에 사람들은 얻을겁니다. 지금, 난 클럽랜드에서 그런 것들을 가져오기를 원해요. 왜냐면 지금 내가 클럽에서 듣는 음악들은.. 난 정말 사람들이 점점 미쳐가는(freaking out) 것을 믿을 수 없어요. 내 임무는 그곳으로 들어가 박살내는 일입니다.


- Sinner Winner에서 그걸 들을 수 있는거군요.

사람들은 단지 비디오를 볼 뿐 그것을 얻으려 하지 않아요. 하지만 그걸 클럽에서 들었을 때, 그 빌드업은 정말 미친 게 되겠죠. 왜냐하면 그게 드랍할 경우, 미친 짓이 되기 때문이죠.


- 보컬들은 어디서 구하신거죠?

트래비스요. 그는 내 엔지니어에요. 난 그에게 "트래비스, 난 그린 벨벳의 'Preacher Man’와 같은 걸 만들고 싶어."라고 했어요. 그래서 그 트랙을 들려주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인 블루스 브라더스 씬을 보여주었죠. 내가 어렸을 때 그 영화를 만드는 곳에 있었고, 그들은 내 가치관을 파괴했고 그건 내 기억속에 충격으로 남았어요. 절대 잊지 못하죠.

그래서 난 이 작업을 하고 싶었지만, 백인들의 버전으로 만들고 싶었어요. 인종차별자와 위선자같은 미시시피 전도사처럼 말이에요. 그는 그걸 하겠다고 했고, 나는 곡의 가사를 썼어요. 모든 사람들이 내가 2000달러가 넘는 마이크를 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 모든 작업을 Radio Shack의 50달러짜리 마이크로 했을 뿐이에요. 내가 그에게 마이크를 줬을 때, 작업을 진행하려면 어려울 것이라고 하며 웃었죠. 그리고 난 그를 통해 내 소리들이 한층 놀라워지는 걸 들을 수 있었어요.


- 2013년의 나머지에 우리는 당신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금요일 밤에 이비자에서 칼 콕스, 리치 호튼과 함께 할 레지던트 활동에 사인했어요. 우리는 A-트랙, 브로딘스키, 에롤 알칸, 티가와 같은 게스트 DJ를 초빙할 거에요. 난 단 한가지 종류의 소리들로 그 밤을 채우는 걸 원하지 않아요. 난 시카고 부티, 재킨 사운드같은 걸 가져올거에요. 내 믹스셋은 booty shakin’, jackin’같은 걸로 가득하겠죠. 지금의 아무도 틀지 않는 그런 음악들을요. 또한 "I Just Want to Be a Lesbian"이나 "Mulholland Drive"같은 싱글을 계획하고 있어요. 아마 8월 중순에 Devin Dazzle sound를 통해 나오겠죠. 


- 당신은 최근 어떤 것들을 듣고 있나요? 어떤 음악들이 당신을 흥분시키죠?

음, Sly Stone같은 친구들? 요즘은 정말 음악을 잘 안들어요. 난 라디오헤드와 시규어 로스의 큰 팬이에요. 하지만 내가 듣는 것들의 대부분은 70년대, 80년대, 90년대 음악들이죠. 난 위성 라디오를 좋아하지만, 소울 채널, Studio 54같은 채널을 들어요. 디스코너 올드스쿨 같은 것들. 또 난 지미 헨드릭스의 팬이기도 해요.

보이즈 노이즈가 잭킨 사운드에 일렉트로 사운드를 추가해서 써먹고 있죠. 보이즈 노이즈 좋아해요. 그가 만드는 음악들은 시카고의 80-90년대 방식과 비슷하죠. 그는 자신의 연구를 실행한거에요. 그의 트랙인 Merlin은 정말 똑같아요. 그가 스튜디오 뒷쪽에 피에르와 함께 앉아있는 것을 생각해봐요.



- 자신의 소리를 찾는 신흥 프로듀서들에게 당신이 하고 싶은 충고가 있나요?

내가 그 증거죠, 단지 스스로, 자신과 같은 사운드를 만드세요. 당신이 가장 좋아하고 영향받은 것들을 공부하세요. 그것들을 당신의 교과서로 사용하세요. 동시에 사운드를 당신 스스로와 닮게 만드세요. 다른 누구와 같은 소리를 내려 하지 말고, 어린 친구들은 쉽게 모방하고 저도 그랬죠. 내가 처음 시작했을 때, 난 DJ 피에르처럼 음악을 만들었어요. 사람들은 내가 그를 따라하는 것은 알았지만 아무도 나에 대해서는 몰랐죠. 하지만 나는 연구를 시작하고 프린스가 한 것처럼 B-side를 만들고, 모든 트랙에 verse-verse-chorus-bridge를 만들었죠. 그래서 나는 다른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나만의 요소를 가질 수 있게 되었어요. 그래서 난 말하고 싶어요, 자신 스스로 음악을 만드는 것, 그리고 더 다르게, 더 좋게, 더 자연스럽게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을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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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BE 매거진의 인터뷰 : 퍼렐, EDM이 너무 기업적으로 변하고 있다

    몇년만에 등장한 다프트 펑크의 신보 Random Access Memories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SNL에서 최초로 공개한 싱글 'Get Lucky'가 있습니다. 이 싱글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은당연히 두 로봇의 성공적인 귀환을 환영하는 의미로써 주목받고 있...
    Date2013.05.07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1 Views4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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