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Extra Form
출처 http://news.beatport.com/blog/2013/05/28...k.facebook


파스콸레 로텔라, 그는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과 원더랜드 페스티벌을 기획한 인섬니악 이벤트의 대표로써 현재 미국의 페스티벌 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EDC는 미국의 대표적인 페스티벌로 거듭났고 현재 유럽에까지 진출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비트포트에서는 그를 만나 그가 기획하고 있는 페스티벌의 미래와 현재 음악시장의 이야기들, 그리고 업계의 골드 러쉬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눠봤습니다. 

※ 이하 내용은 비트포트의 인터뷰를 번역한 것이며, 원문과의 대조를 통해 오역 혹은 의역을 지적해주시면 확인 즉시 바로 수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요즘 '우리는 페스티벌 문화에 열광하는 세대를 살고 있다'는 말이 참 와닫는 시기인데요, 이 전세계적인 페스티벌의 부흥을 당신은 어떻게 보았나요?

나는 그 부흥에서 엄청난 양의 개발과 열광을 느꼈습니다.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어머니까지 이러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어하고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번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에 참여하죠. 난 이 많은 사람들이 작년은 어떻게 보냈냐고 묻는다면 그저 머리만 긁적일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제 생각을 내려놓고 현재 우리가 무엇을 가지고 있고, 우리가 댄스 뮤직과 페스티벌 문화를 얼마나 좋게, 또 긍정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 당신은 현재 미국과 영국 양쪽의 클럽 씬에 발을 디디려 하고 있죠. 이들 개개의 씬이 댄스 뮤직을 사업적으로 추구하는 당신의 결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습니까?

1991년에, 저는 LA 지하의 수많은 파티에 드나들기 시작했어요. 저에게 그 파티들은 삶을 바꿀 정도의 컬쳐쇼크였죠. 그러나 같은 시기에 이 문화는 미국에서 빠르게 시들어버렸고, 제 관심은 바로 영국으로 향했고 동시에 그 곳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궁금해했죠. 결국 저는 런던에 갔고, 영국 사람들이 클럽과 음악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확인했죠. 이는 LA 언더그라운드 씬에서 보았던 흥분과 열광의 혼합물과 같았고, 그 감정들로 인해 저는 제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씬은 늦은 밤의 관중들로 가득했죠. 제 임무는 그들에게 문화의 최전선에서 맛볼 수 있는 큰 이벤트를 가져다주고, 이를 삶의 목표를 불어넣어주는 것이었습니다.


- 당신은 사람들이 이러한 이벤트를 통해 자신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바뀐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에 그것은 사람들이 많은 기간동안 작업을 했기에 가능해진 것이라고 봐요. 어떤 경우, 프로모터들은 수십년동안 힘들게 일을 진행하기도 하죠. 물론, 음악 자체에 대한 개발도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만든 이벤트는 더 잘 짜여져있습니다. 저와 같은 경우는 갑자기 좋은 장소를 얻은 것 뿐이죠. '갑자기'라고 말한 이유는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했기 때문인데, 실제로 이는 매우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어요. 쇼의 관객을 두배로 만드는 것은 매우 빠르게 이루어지지만, 수백의 관중을 수만으로 만들기란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사람들은 매일같이 벌어지는 움직임을 잘 알아보지 못합니다, 왜냐하면 항상 관심을 기울일 수는 없는 법이니까요, 지난 '99년과 2000년 대형 이벤트가 수많은 사람들을 끌어모은 이후로 지금은 페스티벌 씬이 존재하고 씬이 성장하고 있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 되었죠.


- 당신의 EDC에 대한 초기 비전은 무엇이었나요? 그리고 이를 진행하며 페스티벌의 콘셉트가 변경되었나요?

EDC는 거대한, 그리고 의미있는 성공을 이뤄냤습니다. 우리는 항상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더 크고 좋은 페스티벌의 경험으로 만들고자 합니다. 시작점에서, 우리는 파티에 대한 더 많은 것을 원하고 이를 톡특한 위치에서 시작하고자 하죠. 이제 생산은 새로운 레벨에 들어섰고 예술은 우리 경험에 있어 커다란 역할을 하고 있어요. 컨셉은 같을지 몰라도 우리가 무엇을 하는지에 대한 수준은 매우 다릅니다. 우리의 쇼는 15만달러의 비용을 썼고, 이는 EDC Vegas에서의 3천 5백만 이상의 비용과 대비됩니다. 하루가 끝나면, 우리는 마음맞는 사람들과 춤, 매일매일의 문제에 대한 탈피와 함께 할 수 있죠. 나는 이를 계속되는 지루한 하루에 대한 멋진 탈피라고 봅니다. 사람들은 함께 뭉쳐 이 하나의 거대한 이벤트를 즐기고 그들의 삶에 즐거운 시간을 보내죠.


- EDC가 여름 시즌에 런던에서 열린다는 것에 대해 영국은 호의적인 태도를 취했는데요. 당신은 처음으로 바다 건너 펼쳐질 이 이벤트에 대해 어떤 신경을 쏟고 있나요?

EDC 런던은 내게 있어 매우 의미있는 사건입니다. 난 정말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할것인지, 판매가 진행된 것에 내가 얼마나 흥분했는지를 몰랐습니다. 저는 정말 제가 런던에 갈 수 있게 된 것, 응답을 통해 이벤트를 진행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히 여깁니다. 왜냐하면 그 곳은 내게 영감을 준 도시이고, 제 회사인 인섬니악이 존재하는 큰 이유이기도 하니까요. 큰 계획을 그리고 이를 인정받는 것은 정말 거짓말같은 일이었습니다.


- 당신의 페스티벌이 인기를 얻는 동안, 주요 언론과 정부에 의한 약간의 탄압이 있었는데요, 몇몇 파티에 대한 근본적인 회의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이벤트에 대한 인식이 점점 좋아지고 있고, 그 이유가 사람들이 이벤트에 대한 더 많은 지식을 습득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댄스 뮤직은 우리가 그 이전부터 겪은 오랜 여정을 제외하면, 옛날의 재즈와 록, 힙합이 겪었던 것들을 그대로 겪고 있어요. 우리는 미국 전역에 영향을 끼치는 이벤트와 다른 국제적인 하나를 기획중에 있고, 이는 정부와 권위자들에게 괜찮은 응답을 얻었습니다. 우리가 하는 것에는 항상 저항과 도전이 있겠지만, 적어도 우리는 현재 지성있는 대화를 나눌 겁니다. 이 모든 것이 단지 꺼지기 전에요. 우리는 아직도 웨어하우스 파티와 과거 댄스뮤직에 대한 오명을 불러일으킨 시장을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죠.


- 당신은 현재 미국 페스티벌 시장의 모델들을 어떻게 보고 있나요?

이는 사람들의 선택에 의해 걸러질 것이라 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산업에 뛰어들고 있는데, 그 중 많은 이들이 미국 문화의 성장을 놓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들의 잘못된 손에 의해 무언가 잘못될거라 생각하면 조금 무섭네요. 난 모두가 잘못할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문제는 그 많은 사람들을 위한 공간은 한정되어있다는 사실이에요. 우리는 매우 충실한 팬들과 함께 하고 있지만, 모든 사람들의 생각이 같을지까지 확신하지는 못할 것이라 봐요.


- 당신의 생각에, 당신은 현재까지 당신의 회사와 사업을 여기까지 끌어올린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는 우리 축제와 이벤트를 위한 완벽한 경험을 찾고 있습니다. 이는 개선할 여지가 정말 많죠. 기술은 발달하고 미국은 우리가 확신할 수 없는 수많은 기회를 깨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재정적 제한과 지리적 제약으로 인해 과거에 할 수 없었던 너무 많은 일들이 있어요. 하지만 지금 이것들은 모두 넓게 열려있는 상황이죠.


- 당신의 지난 여정을 생각해볼 때, 당신이 지나온 가장 큰 장애물은 무엇이었나요?

혼자 살아남는 것은 일종의 도전이에요. 지난 15년동안 많은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어요. 어느 시점에서 이는 제 개인적인 삶을 지불하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계속하게 해주더군요. ’98년과 ’99년에는 프로모터 사이에 큰 고비가 찾아왔죠. 전 무서웠습니다. 특히 지방 정부를 피해 사람들을 설득시키고 공연에 오게 하는 것은 정말 큰 도전이었어요. 거의 10년동안 같은 느낌을 겪었어요. 물론 거기에는 지하 정치와 음악 뒤에 존재하는 사업들도 존재했습니다. 이 문제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존재하지만, 그 때에 비하면 많이 밝아진 것이라 봐요.


- 돈은 확실히 페스티벌 문화와 금융 관계자가 걱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신은 투자자들이 몰려들어 씬의 파이를 가져가는 것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사람들이 재정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해서는 괜찮게 생각합니다. 비즈니스맨으로써 이 사업에 참여하고 합법적인 사업에 투자하는 것은 괜찮아요, 하지만 돈을 위해 사람들에게 타당한 경험을 지급하는 것을 꺼리는 건 문제가 있다고 봐요. 왜냐하면 그건 돈을 아끼려고 공연을 줄이는 일과 같은 것이기 때문이죠, 누군가가 이를 사업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괜찮지만, 그들은 씬을 세운 사람들을 존중하고 정치적인 올바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해요. 이 문화의 본질은 서로를 존중하고 단합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돈냄새를 맡고 단지 돈을 쉽게 벌기 위해 사람과의 사업에서 이를 존중하지 않는 것, 이는 충돌을 일으키고 내 복통의 원인이 됩니다. 당신은 진정으로 이에 투자하고 성장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반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방법에 따라 좋은 방법도, 나쁜 방법도 될 수 있죠. 그들은 팬들의 경험과 질을 위해 타협하지 말아야 합니다.


- 여러 지역을 커버하고 있는 가운데, 당신의 페스티벌을 진출시키고 싶은 새로운 장소가 있나요?

우리는 2014년 해외로 보다 많은 할 일을 찾고 있습니다. 많지는 않지만, 우리는 확실히 몇개의 새로운 시장을 가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요 국제적인 인물들간의 대화를 나누고, 자신이 하는 일을 파악하고 그들의 개별작인 시장을 육성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하기를 좋아합니다. 이는 우리가 어디로 나아갈지에 대한 공식적인 선택입니다. 우리는 확실히 아시아와 남아메리카 등의 지역에 흥미를 가지고 있으며, 아직까지 100% 확정된 것이 아니지만 내년에 보다 국제적인 움직임이 있을 것을 말씀드립니다.

  1. "이것을 일시적인 비프음으로 생각하기를 바란다" Bloc의 공동 창업주 Alex Benson이 '줏대없는 (spineless)' 힙스터들'에 답하다

    지난주 Bloc의 공동 창업자 중 한명인 George Hull이 기고한 기사가 유럽의 레이브 커뮤니티를 발칵 뒤집어놓았습니다. bloc의 홍보를 그만두며 그는 spectator지에 '줏대없는 (spineless)' 힙스터들이 너무 재미없게 논다는 내용의 칼럼을 기고하였고, 이에 ...
    Date2016.03.30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315
    Read More
  2. 90년대의 디자인 감성을 느낄 수 있는 50,000장의 파티 플라이어를 만나보자

    Matthew Johnson은 80년대 말부터 레이브 파티에 참여해온 골수 레이버이자 전자 음악의 가장 열렬한 팬입니다. 또한 그는 수집품을 모으는 수집가이기도 하죠. 그는 Rave Preservation Project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친구들에게서 오래된 파티 플라이...
    Date2015.08.04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266
    Read More
  3. Duke Dumont, 코첼라에서의 라이브 쇼와 다음 앨범에 대해 인터뷰하다

    작년 한 해 영국과 미국을 포함해 전 세계 하우스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아티스트 Duke Dumont가 코첼라에서의 페스티벌을 앞두고 여러 매체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Duke Dumont는 영국 출신의 DJ 및 프로듀서로 현재 영국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
    Date2015.04.11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45
    Read More
  4. RA, Andy Stott을 인터뷰하다.

    Andy Stott. 영국 맨체스터 근방의 작은 도시에서 태어난 이 음악가는 현재 언더그라운드 전자 음악 매체와 매니아들이 가장 주목하는 뮤지션 중 하나입니다. 덥 테크노에서부터 앰비언트 및 필드 레코딩으로 들어서며, 그는 자신의 친구가 있는 Modern Love...
    Date2015.04.06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64
    Read More
  5. Todd Terry와 WhiteRaverRafting의 인터뷰 : '아이들이 그 뿌리를 찾아가기 시작할 때면, 난 수업을 준비한다'

    토드 테리는 뉴욕 브루클린에서 자라며 20년 가까이 하우스 음악을 만들고 재생해온 음악가입니다. 1987년부터 음악을 해 온 그는 신디사이저, 드럼머신과 같은 고전적인 기계들을 이용해 히트 싱글을 제조하고 Hardhouse, Swan Lake, Orange Lemon, Royal Ho...
    Date2015.03.23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366
    Read More
  6. '많은 사람들이 너무 진지해해요.' Millie & Andrea가 FACT와 인터뷰하다

      Millie & Andrea, 2008년 'Black Hammer'라는 싱글을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들은 초기의 덥스텝과 테크노, 브레이크비트 등을 혼합한 스타일의 싱글을 여럿 발매하며 영국 내에서 작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2009년 이후 이들은 더 이상 같이...
    Date2014.04.01 Category인터뷰 ByChrow Reply0 Views2432
    Read More
  7. '다음 세대의 음악은?' A-trak, Ryan Hemsworth, Zedd, Evian Christ이 GQ를 통해 답하다

      새로운 세대의 음악은 무엇이 될까요? 작년 우리는 EDM 시장이 더욱 커지고 뱅어, 드랍 등의 새로운 트렌드가 나오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다른 편에서는 다프트 펑크가 복귀하며 음악계에 새로운 디스코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트랩과 댄스홀, 주크 ...
    Date2014.03.22 Category인터뷰 ByChrow Reply0 Views3164
    Read More
  8. "전통을 지키고 싶다면, 가스요금때문에 결혼반지를 팔지는 않겠죠" 칼 크레이그, 디트로이트에 대해 답변하다

      디트로이트, 한때는 가장 활기가 넘치는 공업의 도시였지만, 현재 이 곳은 많은 부채와 실업자를 떠안은 유렁 도시가 되어버렸습니다. 대형 자동차 제조 기업인 GM과 크라이슬러는 2008년 미국 정부에 구제 금융을 신청하며 겨우 위기에서 벗어나게 되었지...
    Date2014.03.18 Category인터뷰 ByChrow Reply1 Views2823
    Read More
  9. 스크릴렉스, Reddit을 통해 질답시간(AMA : Ask Me Anything)을 가지다

      그저께 스크릴렉스가 Reddit에 팬들과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에게는 그저께인 3월 8일 오전 5시경, 스크릴렉스는 Reddit을 통해 팬들과 함께 하는 AMA [Ask Me Anything] 시간을 가지고 팬들과 대화했습니다. 이 날 스크릴렉스는 자신의 페이지를 통해 ...
    Date2014.03.10 Category인터뷰 ByChrow Reply0 Views3605
    Read More
  10. No Image

    1분만에 듣는 비트포트 매쉬업 "Epic Mashleg", 그리고 스웨덴 듀오 Daleri에 대한 SPIN 인터뷰

    최근 EDM 커뮤니티를 통해 한 매쉬업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16개의 일렉트로-프로그레시브 하우스 트랙으로 이어진 이 1분짜리 매쉬업은 한 박마다 교체되면서도 비슷한 형태의 퍼커션 혹은 리드 신스 패턴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Epic Mashleg이...
    Date2013.07.16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5 Views5050
    Read More
  11. No Image

    아민 반 뷰렌의 스웨덴 Bråvalla 페스티벌 인터뷰 via ClubTrekker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DJ 아민 반 뷰렌이 스웨덴의 락 페스티벌을 찾았습니다. 6월 27일에서 29일 사이에 열린 스웨덴의 Bråvalla Festival은 Rammstein, Green Day, In Flames, Frank Ocean, Volbeat 등 락과 팝을 비롯한 멋진 음악을 보여주는 세...
    Date2013.07.12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152
    Read More
  12. '제발 그 라벨에 나를 집어넣지 마세요' : 펠릭스 다 하우스캣의 인터뷰

    시카고 출신의 하우스 DJ인 펠릭스 다 하우스캣이 비트포트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6월 3일 진행된 이 인터뷰는 펠릭스 다 하우스캣의 음악 커리어와 지난 3월 발매한 새로운 EP에 대한 이야기, 남은 2013년 진행될 그의 계획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데요,특...
    Date2013.06.07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303
    Read More
  13. EDC와 원더랜드를 기획한 인섬니악 이벤트의 대표, 파스콸레 로텔라의 인터뷰

    파스콸레 로텔라, 그는 일렉트릭 데이지 카니발과 원더랜드 페스티벌을 기획한 인섬니악 이벤트의 대표로써 현재 미국의 페스티벌 씬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중 하나입니다.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인 EDC는 미국의 대표적인 페스티벌로 거듭났고 현재 유럽에까...
    Date2013.06.01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3910
    Read More
  14. 트리키, 자신의 새 작업물 False Idols에 대해 말하다

    여기 90년대를 이끌었던 트립합의 반체제적인 인물이 돌아왔습니다. 매시브 어택과 함께 작업하며 90년대 후반에 Maxinquaye로 데뷔하며 브리스톨 3인방으로 불리었던, 하지만 가장 급진적이고 활동적이었던 인물인 트리키가 새 앨범 False Idols를 들고 돌아...
    Date2013.05.22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623
    Read More
  15. 시버리 코퍼레이션의 Rob Garza, 솔로 앨범 소식과 EDM에 대한 생각을 전하다

    시버리 코퍼레이션(Thievery Corporation)의 멤버 Rob Garza가 리믹스 트랙으로 이루어진 싱글 앨범 REMIXES LP을 낸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이번 앨범의 사운드는 딥, 댄스홀, 라틴이 섞인 남미의 사운드가 주가 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이에 VIBE 매거진은 롭...
    Date2013.05.16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3994
    Read More
  16. No Image

    Carl Cox, Intec 레코드의 컴필레이션 발매를 둘러싼 비트포트 인터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를 찾을, 5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테크노의 거장으로 불리는 칼 콕스가 그의 레이블인 Intec Records를 재정비하고 그만의 컴필레이션 앨범 Pure Intec 2를 다시 발매한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tec 50 EP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
    Date2013.05.14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363
    Read More
  17. No Image

    다프트 펑크의 빌보드, GQ 인터뷰를 비롯한 몇가지 소식들

    8년만에 귀환한 전설적인 일렉트로닉 음악의 아이콘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Get Lucky의 공개, 그리고 이번에 발매될 신보 Random Access Memories에 대해 하나씩 밝혀지는 이야기들은 해외는 물론이고 국내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에 ...
    Date2013.05.08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0 Views4877
    Read More
  18. No Image

    VIBE 매거진의 인터뷰 : 퍼렐, EDM이 너무 기업적으로 변하고 있다

    몇년만에 등장한 다프트 펑크의 신보 Random Access Memories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고, 그 중심에는 SNL에서 최초로 공개한 싱글 'Get Lucky'가 있습니다. 이 싱글에 대한 열광적인 반응은당연히 두 로봇의 성공적인 귀환을 환영하는 의미로써 주목받고 있...
    Date2013.05.07 Category인터뷰 ByESCAPE Reply1 Views4572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