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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news.beatport.com/blog/2013/05/13...Q.facebook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리를 찾을, 50세의 나이가 무색하게 테크노의 거장으로 불리는 칼 콕스가 그의 레이블인 Intec Records를 재정비하고 그만의 컴필레이션 앨범 Pure Intec 2를 다시 발매한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tec 50 EP을 마지막으로 더 이상 컴필레이션 앨범을 내지 않았던 그이기에 많은 팬들의 기대가 가득한 가운데, 비트포트는 칼콕스의 새로운 프로젝트 Pure Intec 2와 더불어 현재 늘어나는 페스티벌과 미국 시장에 대한 그의 생각 등을 물어보았습니다. 올해도 칼콕스의 스테이지에서 즐길 준비가 되어있는 분들은 이 흑형의 인터뷰를 한번 읽어보도록 합시다. 그와 더불어 비트포트가 특집으로 준비한 칼 콕스의 팬이라면 들어야 할 5개의 트랙도 함께 감상해보시죠.

본문에 오역과 의역이 넘치는 점을 양해 부탁드리며 수정할 부분을 댓글로 말씀해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상단에 개제된 링크를 통해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오늘부터 발매될 컴필레이션 Pure Intec 2에 세간의 반응이 엄청난데요, 지금의 이 반응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가지고 계신가요?

2013년은 엄청난 한 해입니다. 세계를 가로질러 다니며 엄청난 파티들에 의해 제 자신이 압도당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죠. 그리스에서 처음으로 디제잉을 하며 이제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음악 산업이 확장되고 있음을 느낍니다.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2주 연속 페스티벌 개최 이야기는 정말 놀라웠고, 날 격렬하게 만족시켜주는 것이었죠. 일반적으로, 나는 에너지와 이 순간에 만들어지는 엄청난 양의 음악들을 사랑합니다. 이번 Intec과의 작업으로 인해 다시 한번 큰 도약과 한계를 벗어난 스릴을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 지난 달은 존 런델과 함께한 Pure Intec 에 사람들이 주목했습니다. 오랜 시간이 지난 이후에 컴필레이션을 들고 돌아온 소감은 어떻습니까?

몇년동안 우리는 많은 양의 새로운 재료들을 찾았지만, 이를 실제로 출시하기에는 시간이 많이 없었어요. 이것은 우리가 다른 방법으로는 수용하지 못할 다양한 재능과 가치에 대해 소개할 완벽한 기회입니다. 내 관점에서, 이것은 우리의 재능과 사운드에 대해 내보이고 이를 조종할 완벽할 기회에요. 난 이러한 형식에 대해 잘 알고 있고, 지금은 이 수많은 양의 리믹스를 모든 방법으로 댄스플로어에 공개할 시기 같군요. 아무래도 이 자리를 빌어 간단한 성명을 발표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 Intec의 이름으로 만들어진 두 사람의, 두개의 믹스 CD가 있습니다. 존의 CD는 그가 평소 댄스플로어에 가져가는 것들과는 다른 종류의 것이고, 내 것은 내 앨범의 재료에 대해 평론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어떤 사람들은 이 앨범의 형식에 대해 불평하지만, 나는 DJ와 우리가 같은 방식으로, 몸을 통해 느끼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떤 종류의 컬렉션을 좋아하는 팬들, 혹은 재능 혹은 기술을 활용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앨범이 될겁니다.



- 마찬가지로, 수많은 팬들이 2010년 이후 Intec을 다시 가져온 것에 대해 안심하고 있어요. 당신의 다음 목표는 무엇인가요?

진실로, 우리는 팬들을 위해 Intec을 다시 가져왔습니다. 내가 재생하는 모든 음악들은 Intec의 데모에서 가져온 것이고, 어떤 것들은 놀라운 정도입니다. 이런 것들을 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끔찍한 죄에 가깝죠. 어느 날 저는 존에게 말하기를, "왜 이런 걸 가지고 우리가 노래를 안 만드는거야?" 돈이 되지 않는다구요? 수많은 레이블들이 현재 사랑을 위해 그 일에 애쓰고 있어요. 이는 엄청난 음악적 스포트라이트를 받더라도 마찬가지이며 우리는 이 움직임을 다시 가져다주기 위한 시간을 가질 것입니다.


- 미국에서 당신의 입지는 아직 어떠한 브레이크 없이 광대하게 성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당신이 보여준 것과 같이 이 시장을 조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미국은 댄스 뮤직의 상업적 존재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수많은 대형 페스티벌, 이름난 브랜드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의 수요 양이죠. 미국의 시장은 유럽에서 사용되는 방대한 영역의 일렉트로니카 장르를 포괄적으로 EDM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여전히 그걸 듣고 싶어한다는 점이죠. 미국의 주류 이벤트에서, 그들이 내가 무대를 조종하는 것을 허락할 때 나는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내 자신의 무대를 만듭니다. 사람들은 우리가 그 무대에서 일하는 것을 좋아하고 이는 내게 긍정적으로 다가오죠. 만약 당신이 나를 원한다면, 내 재능있는 친구들 또한 (Carl cox  & Friends) 같이 초대해야 할겁니다.  이는 나만의 방법이거나 큰 길을 필요로 하는 방법이지만, 놀랍게도 이 컨셉은 놀라운 결과를 가지고 아직까지도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 페스티벌의 범주에서 벗어나, 이비자는 당신에게 20년동안 본가로 여겨졌을 것 같습니다.  DJ 중 한명으로써, 당신은 그 새하얀 관광지를 일으키기 위해, 급진적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 선에서 우리가 여름의 클럽 시즌에 다가가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번에 봄바나 산키스 (나이트클럽)와 같은 장소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를 안다면, 이는 올해 가장 큰 변화; 명확히 모든 언더그라운드 장소의 사건보다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나에게 이는 지금껏 보지 못한 흥분을 가져다주고 있습니다. 스페이스는 이 중 최후의 성채이며, 나는 몸소 그들의 성공을 바라고 있습니다. 저는 이비자에 1985년부터 갔고 1991년 처음 플레이를 시작햇어요. 2001년에는 다른 클럽에서 연주를 하고 싶었지만, 스스로 찾을 수 있는 장소는 스페이스밖에 없었죠. 그 곳은 밤과 낮의 구분이 없었고, 단지 일요일 하루를 불태우기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그들이 나이트클럽에 투자하기를 원한다면, 뭔가 아주 새로운 것을 해야 하겠죠. 우리들은 화요일 레지던시에 우리의 공을 던지지만, 한번도 당첨된 적은 없어요. 나는 이 섬의 위대한 엔트리에 아직 내가 있는 것을 영광이고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우리는 환상적인 팀과 함께 꿈같은 밤을 보낸 것을 최고로 생각할겁니다. 이비자는 여전히 활동하는 젊은이들과 함께 널리 알려져야 합니다.



- 테크노 차트에 진입하고 이를 50세가 넘을 때까지 지키는 동안,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힘든 도전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내 모든 커리어는 도전으로 가득해있었어요. 91년, 나는 처음으로 테크노 차트 40위에 "I Want You (Forever)"을 테크노 DJ로써 안착시켰죠. 지금 우리는 깨닫고 있지만, 팝 시장은 변함없이 항상 뜨고 기울고 있어요. 하지만 우리는 2013년에 살고 있죠. 난 아직 지금만큼의 인기를 누리고 있고 이는 내 전부가 유지되고 있다는 의미에요. 이는 음악과 미디어, 일반적인 생활에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 어렵지만, 이 일을 계속해나가야 하는 이유죠. 모든 파티는 처음에는 어떤 시나리오처럼 다뤄져요. 어떤 사람들은 내가 이를 쉽게 한다고 느끼죠. 명백히 이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러나 그들은 내가 여전히 이것을 좋아하고 모든 것을 좋게 만드는 자리에 서 있다고 말할 때, 아직은 은퇴할 일이 아니라고 느낍니다.



- 당신의 경력에 있어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획기적인 사건이나 업적, 혹은 여기까지 Intec과 당신을 이끌고 보존해온 중요한 포커스가 있나요?

정말로 그런 거 없어요. 내가 최종적으로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명백히, 나는 Intec이 오로지 스스로의 힘으로 돌아가는 것과 Intec만의 의미를 가지는 것을 좋아해요. 지금의 수많은 잠재적인 DJ와 음악들, 그리고 지금 운영되고 있는 브랜드 투어들에게, 나에게 있어 이는 단지 내 커리어와 함께 돌아가는 레이블이자 나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일 뿐이에요. 난 조만간, 혹은 나중에라도 음악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기 위해 이물을 뒤집어 쓰는 일이 필요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해요. 내 꿈은 새로운 DJ와 최첨단의 음악으로 가득한 파워하우스를 이끌어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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